← 홈으로

무료 청구서 만들기 — 가입 없이 PDF로 저장

공급자·거래처 정보와 품목만 입력하면 부가세 10%, 원천징수 3.3%까지 자동으로 계산해 청구서 PDF를 만들어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견적서가 필요하신가요? 무료 견적서 만들기 →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보관되지 않습니다.

PDF 생성을 누를 때만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고, 생성 직후 폐기되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급자 (발행인)

지급 계좌

청구 대상

발행 정보

품목

최대 30줄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세율 및 비고

원천징수 3.3%는 공급가액에서 차감되어 실제 입금액이 계산됩니다.

청구서 작성법 3단계

STEP 1

발행인·계좌 정보를 정확히 입력

받는 사람이 바로 입금할 수 있어야 청구서 역할을 합니다. 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가 빠지면 상대가 되묻는 사이 결제가 밀리고, 예금주 이름이 상호와 다르면 경리팀에서 반려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업자라면 사업자등록번호까지 넣어 상대 회계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채워두세요.

STEP 2

품목을 구체적으로 작성

'디자인 작업 1식'처럼 뭉뚱그리면 나중에 '이 수정까지 포함 아니었냐'는 분쟁이 생깁니다. 산출물 단위로 줄을 나누고(메인 페이지 시안 2종, 상세 페이지 5종 등) 수량과 단가를 분리해 적으면 추가 작업이 생겼을 때 증액 근거가 명확해집니다.

STEP 3

세율을 상황에 맞게 선택

사업자등록이 있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한다면 부가세 10%를 더해 청구하고, 개인 프리랜서로 인적용역을 제공한다면 원천징수 3.3%를 차감한 실입금액을 표시하세요. 두 가지를 섞어 쓰면 거래처 회계와 금액이 어긋나 입금이 지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청구서는 세금계산서와 달리 법적 발행 자격이 필요한 서류가 아니라 '이 금액을 입금해 달라'는 대금 청구 문서입니다. 사업자등록이 없는 프리랜서는 사업자등록번호 칸을 비우고 이름·연락처·계좌번호만 정확히 적으면 됩니다. 이 경우 거래처는 보통 3.3% 원천징수 후 지급합니다.

부가세 10%는 공급가액에 더해 받는 금액이라 100만 원 작업이면 110만 원을 청구합니다. 반대로 원천징수 3.3%는 거래처가 세금을 대신 떼고 주는 금액이라 100만 원 작업이면 실제 입금액은 96만 7천 원입니다. 사업자등록이 있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부가세, 개인 프리랜서로 인적용역을 제공하면 3.3%가 일반적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남고 서버로 전송·보관되지 않습니다. PDF를 만들 때만 데이터가 서버로 전달되어 문서를 생성한 뒤 즉시 폐기됩니다. 다른 기기나 시크릿 창에서는 이어서 작업할 수 없으니 완성한 PDF는 반드시 내려받아 보관하세요.

다릅니다. 청구서는 대금을 요청하는 문서로 누구나 자유롭게 만들 수 있고 양식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사업자가 국세청 시스템(홈택스)을 통해 발행하는 세무 증빙입니다.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청구서와 별도로 홈택스에서 발행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이 청구서를 저장하고 만기일에 자동 리마인더까지 보내려면

CHUNGGU에 가입하면 청구서를 계정에 보관하고, 거래처별 미수금을 한눈에 보고, D-3·당일·D+3 입금 리마인더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