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견적서 만들기 — 가입 없이 PDF로 저장
공급자·견적 대상 정보와 품목만 입력하면 부가세 10%, 원천징수 3.3%까지 자동으로 계산해 견적서 PDF를 만들어 드립니다. 견적 유효기간과 예상 작업 기간도 함께 표기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보관되지 않습니다.
PDF 생성을 누를 때만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고, 생성 직후 폐기되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급자 (발행인)
견적 대상
발행 정보
품목
최대 30줄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세율 및 비고
원천징수 3.3%는 공급가액에서 차감되어 실제 입금 예정액이 계산됩니다.
견적서 작성 시 꼭 확인할 것
STEP 1
유효기간을 반드시 넣기
유효기간이 없는 견적은 언제까지나 살아 있는 약속이 됩니다. 석 달 뒤 연락한 거래처가 그때 단가를 그대로 요구해도 거절할 근거가 없죠. 발행일로부터 14~30일을 명시해두면 단가를 다시 조정할 수 있고, 결정을 미루는 상대에게 부담 없이 마감을 알릴 수 있습니다.
STEP 2
업무 범위를 문장으로 명확히
스코프 크리프는 대부분 '어디까지가 이 금액인지' 적지 않아서 생깁니다. 포함되는 산출물(시안 수, 페이지 수, 납품 형식)과 포함되지 않는 것(촬영, 문구 작성, 서버 세팅 등)을 함께 적어두면 추가 요청이 들어왔을 때 감정 소모 없이 별도 견적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STEP 3
수정 횟수·추가 비용 미리 명시
'수정 2회 포함, 이후 회당 5만 원', '작업 착수 후 범위 변경 시 별도 협의'처럼 숫자로 적어두세요. 비고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미리 적힌 조건은 협상이지만 나중에 꺼내면 청구로 느껴지기 때문에, 견적 단계에서 합의해두는 것이 관계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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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적이 확정되면 청구서로
견적서는 “이 금액으로 하겠습니다”라는 제안이고, 청구서는 “이 금액을 입금해 주세요”라는 요청입니다. 작업이 확정되면 같은 내용으로 청구서를 만들어 보내세요. 견적서 쓰는 법 가이드 보기
견적·청구를 계속 관리하려면
CHUNGGU에 가입하면 청구서를 계정에 보관하고, 거래처별 미수금을 한눈에 보고, D-3·당일·D+3 입금 리마인더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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